11009 김현지
Artworks
- 태닝한 눈멍이 (2026) — 아끼는 물건을 선택하였고 이 작품은 원래 하얗고 눈에 멍이든 곰돌이인 눈멍이였는데요 제가 그린 그림은 태닝한 눈멍이 입니다
- 새벽에 들리는 발소리 (2026) — 최근에 꾼 꿈이 없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꿈으로 그렸어요 이 작품은 새벽에 제가 가위에 눌렸을때 옆 창문쪽에서 사람의 발소리가 들리는 꿈을 꿨습니다

태닝한 눈멍이
2026
새벽에 들리는 발소리
2026Immersive Experien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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